한강콜택시


'품격있는 콜택시 문화의 리더' 한강콜택시

보도자료

한강콜 헤럴드경제 기사(2010.3.29)

[한강회원]관리자
2018-09-17
조회수 910

"[파워코리아]서비스 차별화 안전택시로 고객 ‘콜’ 받다"- 헤럴드경제                                      


(주)한강콜서비스 

콜택시 브랜드화, 불황을 이기는 서비스 마케팅 

경기침체로 인한 계속되는 불황이 수요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 대중교통위주의 정책은 택시사업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대리운전과 콜벤의 활성화는 해가 거듭 할수록 택시사업권역을 침식하고 있다. 이에 올바른 콜택시 문화에 앞장서 고객만족을 모토로 정하고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한강콜서비스(대표 김상욱 www.hangangcall.co.kr)의 성공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주)한강콜서비스는 설립 당시, 20명의 회원을 시작으로 현 1200여명의 개인택시회원을 두고 있으며, 따로 콜비를 받지 않는 시스템으로 고객을 위한 최선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주)한강콜서비스가 타 브랜드 콜택시와 차별화 된 강점은 한층 고급화 되고 진화하는 서비스에 기인한다. 회사에서 매달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서비스 교육은 인사법부터 편안한 차내 분위기 조성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명품 고객서비스를 완성하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다. 


고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되는 겨울철 차량점검은 기록으로 따로 보관되며 적절한 정비시기를 알려주기 때문에 개인택시회원들의 호응이 높다.

김상욱 대표는 “고객편의시설과 경정비센터를 아우르는 ‘희망충전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개인택시회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라이닝교환 및 오일교환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수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포상 제도를 운영한 결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서비스의식을 이끌어 냈으며 현재 한강콜택시의 고객은 약 4만 명 정도로 일일 평균 2500번의 콜을 받고 있다. (주)한강콜서비스에서 주도하는 각종 사회봉사활동은 회사의 브랜드가치 상승에도 일조하고 있으며, 택시전문지 희망연대뉴스 임직원과 인천공항 호객행위 택시 단속에 참여해 건강한 택시 문화 선도에 모범이 됐다.



(주)한강콜서비스는 친절, 편안, 안전을 사훈으로 선진 콜 문화 정착과 고객만족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비스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회원의 역량을 향상시켜 고객분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승섭 기자/sslee1@heraldcorp.com 


링크주소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002040961&md=20100329160832_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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