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콜택시


'품격있는 콜택시 문화의 리더' 한강콜택시

보도자료

한강콜 뉴스한국 기사(2011.3.2)

[한강회원]관리자
2018-09-17
조회수 1770

한강콜택시, 맞춤형 명품 고객서비스 추구


이양희 대표 “안전하고 편하게 부를 수 있는 ‘콜’ 문화 선도할 것”

고객만족을 모토로 올바른 콜택시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주)한강콜서비스(대표 이양희, www.hangangcall.co.kr)가 바로 그것. 차별화된 서비스와 안전함으로 시민의 ‘콜’ 사랑을 받는 곳이다. ‘한강콜택시’라는 브랜드를 통해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는 물론 친밀한 서비스를 제공해 편안하게 이용하게끔 배려하고 있다.  

고품격 고객만족 서비스 실현, ‘한강콜택시’ 브랜드화 성공
한강콜택시는 1998년 10월, 설립된 회사다. 당시 20여 명 개인택시 기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회원제를 실시했다. 그리고 ‘한강콜’을 브랜드화 해 서울과 수도권 도시 간 이동운행을 하며 모범적인 콜택시 문화를 보편, 대중화했다. 이들의 캐치프레이즈는 ‘친절, 편안, 안전’. 이를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한다.

가장 먼저 ‘친절’을 기본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인사법과 고객 위주의 실내온도, 각종 오디오, 전화 단말기 등을 갖추도록 하고, 복장과 두발은 신뢰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단정하고 청결하게 교육시키고 있다. 한강콜택시는 밝고 편안한 웃음이 넘쳐나고 있다.

또한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 급정차, 급발진 등을 삼가하며, 차선을 좌우로 넘나드는 고개운전을 하거나 과속, 급차선 변경 등을 철저히 하지 않고 있다. 이는 고객을 배려하는 각별한 회사 방침. 고객이 승하차 할 경우 정중하고 친절하게 인사하며 도어서비스를 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교통체계의 ‘안전’을 위해 신호를 준수하고 운행 중 핸드폰이나 단말기 사용을 금지 하고 있다. 불쾌한 이미지를 갖지 않도록 껌을 씹거나 흡연을 삼가 하고 있다. 정기적인 자체 차량점검은 필수며 그에 따른 기록은 따로 보관할 정도다.

콜택시를 운행하는 회원을 위해 적절한 정비시기를 알려주므로 고객 안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회원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포상제도는 택시를 운행하는 회원들의 자발적 서비스의식을 높이고 있다.

나눔미학 실천, ‘노블리스 오블리제’ 추구 
현재, 한강콜택시 정규회원 1,200명이 상대하는 고객은 약 4만 명 정도. 평균 2,500번의 콜을 받는다. 이 상황에도 절대 따로 콜비를 받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시스템화 했다. 이로써 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범적인 맞춤형 명품 고객서비스를 선도해 가는 한강콜택시 이양희 대표는 “한강콜택시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격조높은 서비스를 추구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급변하는 21세기 글로벌시대를 맞아 차별화된 경영방침으로 고객니즈에 부응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러한 서비스 정신으로 한강콜택시 브랜드 가치는 상승하고 있다. 이용하는 승객이 늘어남은 물론, 단골화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초기부터 시행한 미터요금제 실시에 대한 신뢰도와 카드택시 서비스에 대한 편리성이 증대됨에 따라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한강콜택시의 자체적인 정기교육은 항상 좋은 이미지를 갖도록 단일한 로고와 복장을 갖추고 생활 속에 배어나도록 습관이 되어 있다. 한강콜택시를 이용한 40대 승객 이모 씨는 “지난해 12월 새벽 6시부터 도로에 눈이 많이 내렸다. 아침 일정을 맞추기 위해 한강콜에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택시 2대가 거의 동시에 왔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는데 콜 센터에서 정리해줬다. 내가 이용한 지역은 일산인데 그곳은 여러 택시회사가 있다. 그중에서 한강콜택시를 선호한다. 바로 친절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강콜택시, 글로벌 문화관광 서비스 ‘고객만족 부문 대상’ 수상 
한강콜택시의 서비스 경쟁력은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진일보해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택시전문지 희망연대뉴스 임직원과 인천공항 호객행위 택시 단속에 참여해 건강한 택시문화를 이끌었다. 또한, 설립 초기부터 실천해온 ‘사랑의 모금함’ 수익금을 ‘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하는 일을 지속 중이다.

‘홀트아동복지’ 중증장애인과 함께 봄나들이도 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고 있는 셈.

이양희 대표는 콜 서비스를 수도권 전체로 광역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미 다른 콜택시 회사에서 이곳으로 옮겨오는 개인택시 회원들이 늘고 있다. 고객만족을 위한 엄격한 제도방침이 눈에 띤다. 정규상 입회교육을 6시간 받아야 하고, 1달에 1회씩 실시되는 교육에 참석을 하지 않거나 고객에게 불친절 신고가 들어오면 1개월간 콜을 주지 않기 때문.

             

또한, 지적을 받아드리지 않고 변명을 할 경우엔 즉시 탈퇴 시키고 있다. 규칙적이고 체계화된 경영방침이 상호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회원 간의 노력과 믿음이 한강콜택시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원동력이 되었다.


지난해 2월,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문화관광평가원 주관 ‘제1회 글로벌 문화관광 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주)한강콜서비스는 고객만족 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더욱 더 서비스 만전을 기해 회원 간 역량을 향상시키고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어 한강콜택시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늘 즐겁기만 하다.  


링크주소 :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news_idx=201103021323069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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