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콜택시


'품격있는 콜택시 문화의 리더' 한강콜택시

보도자료

공지 고객중심 경영으로… (아시아뉴스통신 2014년 6월 9일)

[한강회원]관리자
2018-09-17
조회수 804

(주)한강콜서비스 한영영 대표. (사진제공=이코노미타임21)

"고객중심적인 고품격 서비스를 실현해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콜택시 회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지난 4월초 제8기 (주)한강콜서비스 대표이사로 새롭게 선출 된 한영영씨의 소감이다.
1998년 서울 개인택시를 운영하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뜻을 합쳐 탄생한 한강콜서비스는 브랜드 한강콜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1300여 명의 회원들을 보유한 콜택시 전문기업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괄목한 성장의 비결은 다채로운 서비스로 고객만족지수를 높인 결과다.

보통 택시회사는 개인 사주가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법인 회사인 한강콜서비스는 1300여 명 회원들의 선거 투표 의해 대표 및 이사, 임원진을 선출하고 여기서 뽑힌 임직원들이 규정에 정해진 임기 동안 한강콜택시의 번영을 위해 매진한다.

대표이사의 위치는 이윤을 얻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 임기 동안에 오로지 한강콜택시의 번창함과 고객만족을 실현해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콜센터를 만드는 것이다.

한강콜택시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예찬하며 신뢰를 보내고 있다.
 
한영영 대표가 취임 전 현장에서 근무할 때 일이다. 한 고객이 자신의 4살 된 아이를 한강콜택시에 혼자 태워 보냈다.
부모 입장에서 아이 혼자 보낸다는 것은 높은 신뢰가 있지 않고서는 하기 힘든 일이다.

오후 늦은 시간에 여성 고객이 부모님께 한강콜택시를 탔다고 하면 그 부모는 안심하고 잠을 이룬다. 택시 안에서 지갑, 휴대폰 등 소지품을 놓고 내리는 경우가 있다.

한강콜택시를 이용하면 이런 걱정은 기우일 뿐. 일반 택시에 비해 콜택시는 고객들의 연락처가 등록 돼 있기 때문에 분실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술에 잔뜩 취한 사람들은 택시 이용을 하기 매우 힘들다. 한강콜택시는 이러한 취객들도 마다하지 않는다.

간혹 객기를 부리는 손님들도 있지만 고객제일주의에 입각해 집까지 편안하게 모셔다준다.

고객을 왕처럼 모시다보니 도어서비스는 기본이다.

 

◆도어서비스, 실내청결 등 고객중심경영 최우선

한영영 대표는 "고객이 승차하실 때 차문을 열어드리고 하차하실 때도 역시 먼저 내려 열어드립니다.
어떤 손님은 황송할 정도로 좋아하십니다. 고객분들이 저희를 믿고 찾아주시는 데 오히려 저희가 더 감사하지요(웃음)"

고객 입장에서 같은 값이면 이러한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부드러운 미소로 인사하기", 우리 회원들 모두에게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한영영 대표는 고객들에게 단정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한강콜택시 마크가 새긴 통일된 조끼와 와이셔츠, 넥타이를 맨다며 이렇게 고객을 맞이하다보면 서로가 즐겁다고 미소 짓는다.
한강콜서비스는 정기적인 친절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새로운 회원이 들어오면 친절교육과 사내교육을 통해 모범적인 회원으로 거듭나게 하고 포상제도를 마련,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회원에게 공로를 치하한다.

한영영 대표는 "회원 여러분들이 2~3개월에 한번 씩 모여 월례회의를 하는 데 회사 자체적으로 교육도 하지만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차원에서 CS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에게 가장 먼저 콜을 받는 직원은 "콜센터 여직원들" 이라며 "고객들이 느끼는 첫 회사 이미지가 중요한 만큼 콜센터 여직원들도 CS강사 교육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내집 같이 편안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차량 실내 청결이 중요하다.
회사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 차량 검열을 통해 실내청결이 유지되는 지 확인한다.
스마트한 한강콜의 이미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복지관에 기부, 중증장애인들에게 차량봉사 등 사회적인 책임 다해

 이같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한강콜택시는 남녀노소 고객차별이 없다. 고객이 어느 순간 VIP가 돼 있는 것이다.
고객들이 직접 경험한 기분좋은 서비스가 주변 소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한강콜택시의 입소문 영향이 매우 클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강콜서비스 임직원 및 회원들 모두는 가슴 따뜻한 남자로 알려져 있다.

월례회의 때 자발적으로 사랑의 기금을 모아 ‘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고 있기 때문.

 '홀트아동복지' 중증장애인과 함께 봄나들이도 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애인들의 행사가 있으면 교통정리 등 차량봉사도 해주고 행사에 참여해 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나눈다.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한강콜서비스 모든 회원들에게 갈채를 보내드린다.

"'대고객 친절서비스'를 우리의 철학이자 비전으로 삼고 선진 택시문화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한영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의 다짐이다.

한영영 대표는 21세기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서비스 문화도 그러하다며 이제는 고객의 니즈를 가슴으로 들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회사가 성장하면 회원 여러분들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한강콜택시의 회원이라는 것이 커다란 자부심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제8기 대표이사로 취임한 한영영 대표이사는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한강콜택시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들과 함께 미래를 밝혀나가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임기를 마치고 명예로운 퇴임을 하는 순간까지 여러분과 함께 정진하겠습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계속해서 "한강콜택시를 애용해주시는 고객여러분 고객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며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았다.

 
 [최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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